'키 62.8㎝' 印 엄지공주, 선거운동원으로 활약
【서울=뉴시스】키 62.8㎝로 지난해 12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인도 소녀 조티 암지(18)가 선거운동원으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말 뭄바이에서 열린 선거 유세장에서 신장 2m16㎝의 WWE 유명 레슬러 그레이트 칼리의 손에 들려 나타난 암지의 모습이다. (사진출쳐=바크로프트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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