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 테이블 위에 있는 폰 하겐스
【서울=뉴시스】논란의 '인체의 신비'(Body worlds) 전시회로 유명한 독일의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 박사(67)가 부검테이블 위에 앉아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하겐스 박사는 독일 '빌트'(BILD)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걸린 파킨슨 병이 점점 더 악화돼 가고 있으며, 숨진 후 자신의 시신도 플라스티네이션 기법으로 처리해 전시되기 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독일 '빌트')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