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러시면…"
【키예프=AP/뉴시스】여성권익단체 페멘 소속 여성운동가가 18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상빈신 누드 시위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페멘은 이날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방문에 항의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방문 중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미콜라 아자로프 총리, 블라디미르 루바크 국회의장을 만날 예정이다. 2013.06.18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