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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전 도솔산서 500년전 미라와 습의(襲衣) 발견

등록 2014.11.03 15:21:41수정 2016.12.29 20: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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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문승현 기자 = 대전시립박물관은 지난 1일 서구 갈마아파트 뒷산(갈마동 산 16-1번지)에서 조선시대 중종대 인물인 단양우씨 우백기(禹百期)로 추정되는 미라와 함께 습의(襲衣)를 수습했다고 3일 밝혔다. 2014.11.03.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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