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사기로 기부금 가로챈 미인대회 우승자
【서울=뉴시스】미스 펜실베이니아 US 인터내셔널로 뽑힌 브랜디 리 위버-게이츠(23)의 모습. 그녀는 거짓으로 암 투병 중이라 속여 거액의 기금을 모금해 가로챈 혐의로 체포돼 왕관을 내려놓게 됐다. 이날 인터넷으로 공개된 펜실베이니아주(州) 법원자료에 따르면 스테이트 컬리지에 사는 위버-게이츠는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라고 속여 치료비 지원을 호소, 거액의 기금을 모금해 가로핸 혐의로 사기와 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2015,08,15 (사진 출처: 폭스 뉴스 인터넷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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