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일본인의 청혼을 받아들었을때 아빠는
【서울=뉴시스】딸이 일본인 남성의 청혼을 받아들이자 억장이 무너진 중국인 아버지가 보석가게에서 엉엉 통곡하는 사진이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런민왕(人民網)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에 사는 한 40~50대 남성이 보석가게 바닥에 주저앉아 통곡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확산되면서 그 배후의 사연도 주목받았다. 중국 언론은 한국 연예인 이민호를 닮은 한 일본 남성이 일본에서 유학했던 중국인 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해 상하이까지 와서 그녀에게 청혼해 성공했다고 전했다.(사진출처: 런민왕)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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