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지방

위안부 할머니 앞에서 연주하는 어린 소녀

등록 2015.08.15 16:42:05수정 2016.12.30 10:14:0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광복 70주년인 15일 강원 원주시청 공원에서 '원주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거행된 가운데 한 어린 소녀가 대표적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 앞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2015.08.15.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