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밀입국 베트남인 대구서 체포
【대구=뉴시스】박준 기자 = 인천국제공항 밀입국 베트남인 A(25.가운데)씨가 3일 대구 달성군에서 붙잡혔다.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A씨는 사건 발생 6일만인 이날 오후 2시5분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의 한 빌라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에 의해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7시24분께 인천공항 무인출입국심사대에 설치된 작은 유리문을 강제로 열고 밀입국한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를 받고 있다. 2016.02.03(사진=대구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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