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서 마을버스가 행인·차량 덮쳐…1명 사망
【용인=뉴시스】김지호 기자 = 4일 오전 11시35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IT기업 밀집지역에서 정차된 마을버스가 앞으로 내려가면서 행인 5명과 차량 5대를 덮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이 사고로 행인 김모(42)씨가 숨지고 일행 곽모(40)씨가 크게 다치는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제동장치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2016.08.04 (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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