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인도된 F-15K 슬램이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보잉(NYSE: BA)이 22일 F-15K 슬램 이글 3대를 한국 공군의 대구 기지에 인도했다. 이번에 인도된 전투기는 지난 16일 세인트 루이스 보잉 시설에서 출발해 미 캘리포니아 팜데일, 하와이 히컴 공군기지, 그리고 괌 앤더슨 공군기지를 거쳐 한국에 도착했다. 사진은 한국에 인도된 F-15K 슬램이글 3대 51,52,53호기.
보잉은 차기 전투기 2차 사업을 통해 지난 2010년 총 21대의 전투기 중 첫 6대를 인도했고, 올 2011년 4월에 2대, 그리고 5월에 2대를 각각 인도하였다. 나머지 8대의 전투기는 오는 2012년 4월까지 한국에 인도될 예정이다. 새로 인도되는 F-15K 슬램 이글 중 6대는 2012년 초 네바다 주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열리는 첨단 공중 전투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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