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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英 여성, 안타까운 다이어트 사연

등록 2011.05.05 06:00:00수정 2016.12.29 10: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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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국에서 불과 몇 년 전 가장 뚱뚱한 소녀로 알려졌던 여성이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 수술을 받은 뒤 거식증에 걸려 6개월 시한부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멜리사 존스기 스슬 잔 뜽뜽헸단 때브타 살이 빠진 후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들. (사진출처 : 英 데일리 메일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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