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 기다리는 굶주린 소말리아 어린이들
【모가디슈(소말리아)=AP/뉴시스】13일(현지시각)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난민 텐트촌에서 굶주린 주민들이 빈 그릇을 들고 NGO 단체의 음식물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주간 수천 명의 주민들이 물과 음식 부족으로 수도로 몰려들었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고 UN은 소말리아를 비롯한 케냐, 에티오피아, 우간다 등 인근 국가들도 60년 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천만여 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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