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바다가 열렸다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상영장에서 영화인, 시민 등 4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행사가 열리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5개 상영관에서 70개국 30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 폐막작으로는 송일곤 감독의 '오직 그대만'과 하라마 마사토 감독의 '내 어머니의 연대기'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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