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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통치 항의 분신자살하는 티베트 비구니

등록 2011.11.22 18:55:27수정 2016.12.29 1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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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중국 쓰촨성)=AP/뉴시스】중국 쓰촨성 타우에서 지난 3일 중국의 티베트 통치에 항의해 비구니 팔덴 초에초가 분신자살을 기도하고 있다. 이 사진은 자유 티베트를 위한 학생 동맹이 APTN에 제공한 동영상에서 캡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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