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흑인 연쇄 살인범 용의자 주택
【털사=AP/뉴시스】흑인들에 대한 무차별 총격으로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든 제이크 잉글랜드(19)와 앨빈 와츠(32)가 살고 있던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주택.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연쇄총격 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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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사=AP/뉴시스】흑인들에 대한 무차별 총격으로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든 제이크 잉글랜드(19)와 앨빈 와츠(32)가 살고 있던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주택.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연쇄총격 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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