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과 옥주현, 뮤지컬로 입 맞추다
【서울=뉴시스】박종민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연습실 공개 행사에서 안재욱(루돌프 역)과 옥주현(마리 역)을 비롯한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세계를 뒤흔들었던 실화 '마이얼링 사건'에 바탕을 둔 소설 '황태자의 마지막 키스(원제 A Nervous Splendor)'를 원작으로 하여 만들어진 뮤지컬로 2006년 헝가리에서 초연 이후 비엔나,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끈 작품이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