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복판 '한국독서실' 배우 이오비씨 오픈화제
【뉴욕=뉴시스】노창현특파원=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한국형 독서실 ‘NY독서실(Dok Seo Sil)’이 탄생했다. 연극배우 이오비씨가 오픈한 독서실은 2~3인실과 단체룸과 작품전시와 무료세미나를 제공하는 스튜디오까지 갖추고 있다. 이오비씨는 “마음껏 공부하고 휴식도 취하며 미국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교육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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