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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계평화페스티벌 아리랑' 인사말하는 이학선 추진위원장

등록 2013.05.12 09:55:08수정 2016.12.29 18: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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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6·25 정전 60주년 참전국순회 보은행사인 '세계평화페스티벌 아리랑'이 10일 오후 LA 코리아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있었다.

 국방부 원호처 재향군인회가 주최하고 우리민족 교류협회(대표회장 이강두), 재미올드타이머협회(회장 이한종) 주관으로 워싱턴에 이어 열린 이 행사에서는 남가주 예비역 미 해병 회장 Martin Vasquez 씨를 비롯한 미국참전용사 70여명과 가족들에게 한국의 비무장지대의 녹슨 철조망을 녹여서 만든 메달을 수여됐다.

 행사장 한켠에는 6·25의 기록사진들이 전시되어 참전용사들이 격은 참혹 했던 한국전을 회상케 했다. 한국에서 온 관계자들이지난 8일 워싱턴 행사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을 위로했다. 사진은 인사말하는 이학선 추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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