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이단옆차기 격파
【암만(요르단)=뉴시스】채정병 기자 = LG배 요르단 태권도대회가 17일과 18일 열린 가운데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17일(현지시간) 암만 스포츠시티 프린스 함자홀에서 화려한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치며 요르단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고난도의 격파 기술이 나올 때마다 관중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태권도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요르단에서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인 태권도는 요르단 왕실의 라쉬드 왕자가 요르단 태권도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아랍권에서 이집트와 함께 전통적인 태권도 강국으로 꼽힌다. 한 시범단원이 이단옆차기로 송판을 격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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