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화재
등록 2013.11.21 17:54:43수정 2016.12.29 19:26:07
【서울=뉴시스】21일 오전 11시 16분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1가에 위치한 열처리 작업장에서 전기가열로에 가열된 금속을 열처리 하려던 중 열처리 기름에서 유증기가 과열되면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 화재로 건물 소실 및 전기가열로, 호이스트, 열처리기계 류 등 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작업자가 머리부분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2013.11.21. (사진=영등포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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