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암살장소 50년 전후의 모습이 만나는 순간
【 댈라스(미 텍사스주)=AP/뉴시스】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사망 50주기(22일)를 앞둔 20일(현지시간) 케네디 암살 사건 당시 댈라스모닝뉴스에서 사진기자로 근무하던 톰 딜라드가 피격 당한 장소인 텍사스주 댈라스의 딜리플라자 인근에서 당시 촬영한 사진을 손에 들고, 현재 풍경에 맞추고 있다. 지난 1963년 11월22일 매력적인 케네디 대통령이 46세의 젊은 나이에 암살돼 미국 내외에 큰 충격을 줬고, 사망 50주기를 맞아 미 전역에서 케네디 추모 열풍이 불고 있다.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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