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KEIT,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성과전시회
등록 2013.12.03 14:21:35수정 2016.12.29 19:30:15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미래부 KEIT,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WBS) 프로젝트 성과전시회'가 열린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WBS 홍보관에서 이기섭(뒷줄 오른쪽부터 반시계방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과 박일준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정책관, 시민이 통번역솔루션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통해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있다.
WBS 프로젝트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중소기업 및 연구소와 수요기업인 대기업을 포함한 149개 기관이 협력, 4,700여명의 개발인력이 참여해 민관합동 2,600억원이 투입된 R&D 사업이다.
오는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건축설계솔루션, 병원정보 솔루션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소개된다.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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