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한인 교과서채택위원 선정,.동해표기 교과서 채택관심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사단법인 ‘미주한인의 목소리’는 20일 메릴랜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교육청이 새로 구성한 교과서 채택위원회에 은정기 상임위원장과 피터 김 회장이 선정돼 1차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지난 8월 ‘동해’를 ‘일본해’와 함께 가르치라는 교사 지침서를 각 학교에 하달했으며 10년만에 새로운 사회(Social Studies) 교과서를 채택하게 된다. 은정기 위원장과 피터 김 회장은 “모든 출판사들이 제출한 교과서를 검토하고 ‘일본해’만 표기된 것들은 절대 채택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의사 표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동해가 병기된 교과서. 2013.12.20. <사진=미주한인의 목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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