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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동와인, 명절에 어울리는 ‘이베리코-셀레스테’세트 출시

등록 2014.01.19 11:41:19수정 2016.12.29 18:49:02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신동와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19일 명절 음식과 잘 어울리는 와인 ‘이베리코-셀레스테’ 세트를 출시했다.

 이들 와인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토레스(Torres)가 스페인 토착 품종인 템프라니요 100%로 만들었다. 각각 다른 지역인 리오하와 리베라 델 두에로 지역에서 생산했다.

 가격은 9만원이며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이달 30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사진=신동와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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