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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주요, 뉴 클래식 라인 '백화용문(白花蓉紋)' 시리즈 출시

등록 2014.03.13 10:47:02수정 2016.12.29 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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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광주요(대표 조태권)는 반세기 헤리티지(유산)를 담은 최고급 프레스티지 라인 ‘뉴 클래식(New Classic)’의 새로운 시리즈 ‘백화용문(白花蓉紋)’을 출시한다.

 ‘백화용문’ 시리즈는 광주요를 대표하는 분청 목부용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로 탄생했다. 광주요의 전문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분청토를 토대로 전통적인 제작 기법으로 완성해 고급스러운 질감과 색감을 자랑한다. 또 분청 특유의 질감이 백채미와 함께 어우러져 수공예 도자기의 우아함과 가치를 그릇에 담았다.

 ‘백화용문 시리즈’는 전국 백화점(신세계·현대) 광주요 매장과 직영점(경기 이천점, 서울 가회점, 서울 한남점, 부산점) 및 온라인몰(www.ekwangjuyo.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02-3442-205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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