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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파트단지 찾은 민형종 조달청장

등록 2014.03.18 16:44:51수정 2016.12.29 19:08:55


【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민형종 조달청장은 18일 나라장터 민간개방 우수 아파트인 대전시 둔산동 국화신동아 아파트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아파트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조달청은 지난해 10월부터 나라장터를 민간부분에 개방해 현재 1028개 단체가 이용자 등록을 했고 101건의 전자입찰이 집행됐다. 국화신동아는 6건을 기록해 우수 아파트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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