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지사 “10년 내 분단의 장벽에 변화올것”
【포천=뉴시스】이종구 기자 =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9일 경기 포천의 차의과학대학교 미래관에서 열린 차의대 최고경영자과정 초청 강연에서 “통일만 되면 분단으로 인해 낙후된 포천 연천 등 접경지역에 금강산과 개성, 평양,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는 철도와 고속도로가 집중적으로 만들어져 엄청난 발전이 있을 것”이라며 “통일이 언제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10년이면 분면 분단의 장벽에 큰 변화가 올 것이기에 경기북부는 기회의 땅”이라고 밝혔다.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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