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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반발하는 노점상인들

등록 2014.04.17 16:06:18수정 2016.12.29 19:19:24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17년 간 목요일마다 울산 북구 천곡동 쌍용아진아파트 2차와 3차 아파트 사이에 서던 목요장터'아진장'을 북구청이 폐쇄하자 상인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다.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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