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파트 건설 다짐하는 금성백조
등록 2014.06.03 16:29:38수정 2016.12.29 19:33:57
【대전=뉴시스】이시우 기자 = 금성백조 정성욱 회장(왼쪽)은 3일 대전 유성구 죽동 예미지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무하자 예미지를 위한 선포식 및 결의대회가 열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건설 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4.6.3. (사진=금성백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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