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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스라엘 포격에 구사일생한 팔레스타인 소녀

등록 2014.07.21 19:07:04수정 2016.12.29 1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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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시티=AP/뉴시스】팔레스타인의 베이산 다히르(7)가 20일 오후(현지시간) 가자시티에 있는 시파 병원에서 잠들어 있다. 가자 지구 시자이야에 있는 베이산의 집은 이스라엘의 공격 중 파괴됐다. 그는 그 시련 속에 삼촌과 숙모와 함께 살아남았고 그의 부모와 형제자매는 숨졌다. 베이산의 한 친척이 이날 오전 11시께 베이산의 집이 포격을 맞았다고 전했다. 임시 휴전 중 AP통신 취재진이 이날 팔레스타인 적신월사 봉사자들과 동행해 무너진 집 잔해에서 베이산의 숙모가 남편과 베이산을 구해달라는 호소를 들었다. 봉사자들이 오후 6시 베이산, 베이산의 삼촌과 숙모를 구조했으나 베이산의 다른 가족들은 구하지 못했다.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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