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 오방색과 팝아트의 조화’ 서양화가 정지석 워싱턴 전시회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국 전통 색감인 다섯가지 오방색을 미국 대표 미술양식인 팝아트와 접목한 정지석 작가의 오일 페인팅 회화 작품들이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전시된다. 8월8일부터 22일까지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Happy Love’
전시회에선 오일페인팅 및 아크릭을 주재료로 한국 전통 춤사위의 움직임, 일월오봉도, 도자기의 곡선 등 한국적인 모티브를 강렬한 색으로 표현한 작품 30점을 선보이게 된다. 2014.07.30. <사진=워싱턴한국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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