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조일환교수, 스님들 5년째 美연수프로그램 지원…만우장학회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동국대 조일환(77) 교수가 스님들의 미국 연수를 5년째 지원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의 사업가이기도 한 조일환 교수는 사재 50만 달러를 출연해 만우장학회를 설립, 지난 2010년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에서 장학생들을 매년 선발해 미국에서 6개월 간 연수프로그램에 참여시키고 있다. 2014년 프로그램엔 스님 4명을 포함, 6명이 참여했다. 조일환 교수와 연수 중인 스님 및 학생들이 포즈를 취했다.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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