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제

동국대 조일환교수, 스님들 5년째 美연수프로그램 지원…만우장학회

등록 2014.08.21 17:05:41수정 2016.12.29 19:58: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동국대 조일환(77) 교수가 스님들의 미국 연수를 5년째 지원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의 사업가이기도 한 조일환 교수는 사재 50만 달러를 출연해 만우장학회를 설립, 지난 2010년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에서 장학생들을 매년 선발해 미국에서 6개월 간 연수프로그램에 참여시키고 있다. 2014년 프로그램엔 스님 4명을 포함, 6명이 참여했다. 조일환 교수와 연수 중인 스님 및 학생들이 포즈를 취했다. 2014.08.20.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