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혐오음식 '황소개구리 회'
【서울=뉴시스】일본에서 혐오스러운 요리를 내놓기로 악명높은 한 음식점의 요리인 황소개구리회가 잔인한 조리 과정으로 인해 동물 학대 논란으로까지 이어졌다. 도쿄 신주쿠의 한 골목길로 알려진 오모이데요코초(思い出横丁)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개구리회의 모습. (사진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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