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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 6의 선수 개그맨들과 함께

등록 2014.09.28 12:56:39수정 2016.12.29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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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SK텔레콤은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SK텔레콤 전국대학생 브라보! 런닝배틀'대회를 개최했다. 시상식 후 제 6의 선수로 참가한 개그맨들과 전국 대학생 대표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브라보! 런닝배틀' 대회는 SK텔레콤이 자사의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창업지원 프로젝트인 '브라보 리스타트'를 통해 출시된 신개념 운동기구 '스마트 짐보드'를 활용해 개최한 게임경진대회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대회이다. 지난 11일부터 연세대, 중앙대, 충남대, 강원대, 조선대 등 전국 10개 학교별로 예선전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선정된 각 대학별 대표 선수들이 한팀을 이뤄 27일 타임스퀘어 본선을 진행했다.  2014.09.28. (사진=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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