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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포화지방 및 나트륨 저감이 필요

등록 2014.10.15 14:21:27수정 2016.12.29 2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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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기태 기자 = 김제란 한국소비자원식품미생물팀장이 1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라면 1봉지의 포화지방량과 나트륨량이 각각 하루 섭취 기준치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으며,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포화지방 및 나트륨 저감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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