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도 아랍 스타일
【암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22일(현지시간) 제4회 요르단 게임서밋(Jordan Gaming Summit)이 게임관련기업관계자 및 청년, 대학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만 비즈니스파크에서 열렸다.
킹 압둘라 2세 개발기금 주최로 진행된 이 행사는 소니, 구글, 에픽게임스, 인솜니악게임스 등 국제적인 게임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 전문가 양성 훈련 등을 통한 요르단 게임산업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중동의 자원빈국 요르단은 미래성장동력의 핵심으로 IT등 첨단기술분야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인재들이 중동각처에 진출해 있다.
행사 참가자들이 코피아(아랍 두건)가 등장한 아랍 스타일의 비디오게임을 지켜보고 있다.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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