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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대구 최초 독립영화 전용관 '오오극장' 개관

등록 2015.02.11 20:46:30수정 2016.12.30 09: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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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박문호 기자 = 대구 출신의 배우 이성민과 참석자들이 11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에 열린 대구 최초의 독립영화전용 '오오극장' 개관식에서 자신의 영화 데뷔작 'Black & Whate, 2001 연출 송의헌'를 감상하고 있다.
  
 200여 m²에 55석 규모로 상영관과 카페, 전시장을 갖춘 오오극장은 개관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한국의 대표적 독립영화를 비롯해 대구에서 만든 독립영화 10여 편을 상영한다. 2015.02.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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