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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홍콩 동물원에 사는 피그미 마모셋

등록 2015.04.10 15:13:09수정 2016.12.30 09: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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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신화/뉴시스】스웨덴과 갈등을 빚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스웨덴에서 넘겨받기로 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의 입국을 막아 외교 마찰을 확산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사우디 입국관리 당국은 스톡홀름 스칸센 동물원에서 사우디의 리야드 동물원으로 옮겨질 예정이던 4마리의 피그미 마모셋의 입국을 막았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BBC 등 언론이 전했다. 지난 2013년 9월 5일 홍콩 오션파크 내 동물원에 있는 한쌍의 피그미 마모셋 모습.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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