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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서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기념우표…'일전퇴모' 백영현 공동대표

등록 2015.05.08 10:20:19수정 2016.12.30 09: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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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미국에서 한국과 일본의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전범기 퇴출시민모임(일전퇴모, 공동대표 백영현)'은 7일 미주 한인들과  전 세계 한국인 및 일본 국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기념 우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우표는 미국 우표 제작 대행사인 골든 애플즈를 통해서 한글과 일본어(한자)가 명기된 2종류의 기념시트로 만들어졌다. 욱일전범기 퇴출 등 일본의 전쟁범죄 고발에 앞장서온 '일전퇴모' 백영현 공동대표는 "일본에 대해 무조건적인 적대감을 갖는 우리 국민들과 피해의식과 거부감을 갖는 일본 국민들에게 전범기 퇴출 운동은 한·일 간 진정한 우의를 다지는 길이라는 뜻에서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5.05.07. <사진=일전퇴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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