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모레츠 남매
【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내한 한 미국의 국민 여동생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친오빠인 트레버 듀크 모레츠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한복을 입은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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