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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15 대한민국 국제 하프 콩쿠르 갈라 콘서트

등록 2015.05.24 10:23:50수정 2016.12.30 09:48:15


【서울=뉴시스】23일 저녁 (사)하프데이앙상블이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국제 하프 콩쿠르의 시작을 알리는 갈라 콘서트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국제 하프 콩쿠르는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국제 하프 콩쿠르로서 국내외 최고의 심사위원들과 함께 전세계의 재능 있는 하피스트를 발굴과 콩쿠르를 통해 각국의 실력 있는 하피스트들의 하프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끌어내어 세계적인 음악가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전 세계 하피스트들의 교류와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23일부터 26일까지 한다.

 갈라 콘서트에서는 체코의 야나 부스코바, 프랑스 국립 방송교향악단 수석 하피스트 니콜라 튈리에, 미국의 마리아 루이자 레이안 등 세계 하프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현 세대 최고의 연주자와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플루티스트 이소영이 협연자로 함께했다. 사진은 콩쿨 심사위원과 주최자 곽정(왼쪽 두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린다 우드롤로, 곽정, 수잔 맥도널드, 밀다 아가자리안. 2015.05.24. (사진=크림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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