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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멕시코 출신 아내 볼에 키스하는 젭 부시

등록 2015.06.16 14:34:07수정 2016.12.30 09: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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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플로리다)=AP/뉴시스】전 플로리다 주지사 젭 부시가 15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데이드 대학에서 그의 아내 콜룸바의 볼에 키스하고 있다. 그는 이날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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