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옥계폭포 물줄기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추앙받는 난계 박연(朴堧·1378~1458) 선생이 자주 찾아가 피리를 불었다고 해서 일명 '박연폭포'로 불리는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 옥계폭포가 지난 12일 장맛비에 불어난 물줄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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