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의원 민생행보
등록 2015.08.12 16:25:20수정 2016.12.30 10:13:09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울산 남및구갑)은 12일 오전 남구 옥동 도성타운 일원에 추진 중인 창조마을 조성현장을 찾아 김태연 남구청 도시창조과장으로부터 사업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전주 위치선정 민원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 의원은 도성타운 관리사무소에서 전주 위치선정으로 인한 민원발생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고 상호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신정준 도성타운 입주자대표 회장, 최병길 도성타운 관리사무소 소장, 박종원 도성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장, 김영석 울산시남구의회 의원, 김태연 울산시 남구청 도시창조과장, 김동진 한전 울산지사장 등이 함께했다.2015.08.12. (사진=이채익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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