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한 공동주택건설사업 골몰
등록 2015.08.31 16:58:16수정 2016.12.30 10:19:25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은 31일 남구을 당협 사무실에서 임현철 울산시의원, 방인섭 남구의원, 야음시장상인회 윤홍선 회장, 남구청 김승곤 안전도시국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음시장 일원 공동주택건설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 원만한 사업추진을 당부하고 있다.
현재 야음시장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재개발·재건축·주택건설사업)은 야음동 동양가든코트, 대현동 하나다 개발, 번영로 두산위브, 선암동 에코하이츠, 대현지구, 남영지구, 야음주공2단지, 송화3구역 등 8개 지역 6000여 세대이다.
야음시장 일대 공동주택건설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공동화현상으로 인한 상권이 침체돼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5.08.31. (사진=박맹우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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