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빠진 뉴욕 국정감사…뉴욕총영사관서 미동부4개 공관 합동감사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국회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가 14일 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기환)과 애틀랜타(총영사 김성진), 시카고(총영사 김상일), 보스턴총영사관(총영사 엄성준) 합동감사로 진행됐다. 이날 감사는 나경원위원장과 이재오 정병국 이주영 김세연(이상 새누리당) 신경민 원혜영 최재천(이상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이 나섰다. 대부분의 의원들은 현안에 대한 송곳 질의보다는 문제점을 나열하고 해결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달라는 주문형 질의로 일관, 전반적으로 준비가 미흡하고 '봐주기 국감'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2015.09.15. <사진=Newsroh.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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