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에서 시가행진 벌이는 염태영 시장'
【요하네스버그(남아프리카공화국)=뉴시스】이정선 기자 = 2015년 제2회 생태교통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4일 오전(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과 도종호 전 생태교통 추진단장(왼쪽), 조이화 화성옥 사장이 시가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제2회 생태교통 페스티벌 개최도시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톤 지역을 방문, 개막식에 참석해 제1회 생태교통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도시로서 생태교통 제2회 도시인 요하네스버그시를 격려하고 생태교통 이양식, 시가행진, 교통 투어 등에 참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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