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과파행’ 예술인연대포럼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원로·중견 연극인 160여명이 최근 드러난 정부의 문화예술 검열과 관련해 성명서를 내는 등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대학로 SH아트홀에서 열린 ‘검열과파행’ 예술인연대포럼에서 한국작가회의 임인자 (오른쪽 두 번째) 연출가가 표현의 자유와 검열에 대한 발제하고 있다.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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