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중국군
【베이징=AP/뉴시스】미국 태평양군 최고사령관인 해리 해리스 해군 제독이 3일 중국 방문 중 인민해방군의 팡펭휘이 총참모부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해리스 사령관은 중국군 지도부와의 대화에 앞서 가진 베이징대 강연에서 미군의 남태평양 항행은 결코 군사적 위협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201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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