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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울에서 만나는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등록 2015.11.11 18:53:05수정 2016.12.30 1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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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사)에서 열린 제4회 국제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타이포그래피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도시와 문자'라는 주제로 다음달 27일까지 열린다.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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